블라인드가 하는 일#
| 단계 | 사실 | 출처 |
|---|---|---|
| 가입 | 개인 메일로 가입하면 읽기 전용. 회사 메일로 가입·인증하면 공개 채널과 회사 비공개 채널 | [1] |
| 이후 인증 | 개인 메일 계정은 My Page에서 회사 메일을 나중에 확인할 수 있다 | [1] |
| 회사 메일 없음 | 도움말은 회사 메일을 받을 때까지 제한 접근만 허용한다고 적는다 | [1] |
| 퇴사자만. 공개 경력 URL. 24–48시간. 회사 채널은 막고 공개 채널만 | [1] [2] | |
| 대체 인증 | 한국·미국 처리방침은 이메일로 어려운 회사·직군에 인증 담당 업체를 둔다고 적는다. 명함이라는 이름은 없다 | [3] [2] |
| 저장 | 인증 이메일은 단방향 암호화. 미완료 정보는 72시간 뒤 삭제 | [3] |
| 고용주 | 인증 메일 발송은 회사 메일함 관리자가 볼 수 있다. 코드 도착은 가입 완료가 아니다 | [1] |
| 회사명 | 직원 50명 이상이면 글에 회사명이 보인다. 숨기기는 B Money 유료 | [1] |
| 퇴사 | 한국 약관은 퇴사자확인요청으로 사전 고지 없이 이용을 제한할 수 있다고 적는다 | [4] |
한국 홈 마케팅은 “회사 인증하고!”를 앱 설치 이유로 쓴다. 앱스토어는 “가입자 정보를 저장하지 않는다”고 적는다. 처리방침의 수집 항목과 마케팅 문장은 다르다. [5]
장단점#
장점
- 회사 메일과 공개 메일을 갈라 회사 채널의 신뢰 비용을 낮춘다.
- 둘러보기(읽기 전용)를 먼저 열어 가입 이탈을 줄인다.
- 고용주 감시와 스팸함·회사 차단을 화면에 적어 기대치를 맞춘다.
- 미완료 인증을 72시간에 지워 원본 보유를 줄인다.
- 퇴사자용 LinkedIn은 회사 채널을 열지 않아 재직 채널을 섞지 않는다.
단점
- 회사 메일은 현재 재직 보증이 아니다. 위키백과도 추적 불능 주장을 논쟁 중이라고 적는다. [6] [7]
- 이메일을 버리면 비밀번호를 찾을 수 없다. 오프테이블 로그인 모델과 충돌한다.
- 회사명 공개는 익명 커뮤니티의 신뢰 장치다. 대면 만남에는 과하다.
- 제3자 업체와 퇴사자 제한은 운영·개인정보 비용이 크다.
- 회사 메일 차단·대학 메일 거부는 적격 사용자를 서류나 제한 계정으로 보낸다.
오프테이블과 다른 점#
오프테이블은 이미 가입과 회사 인증을 갈랐다. 둘러보기는 열고, 만들기·참여 직전에 인증한다. 이메일은 즉시 재직 확인됨, 서류는 pending이다. [8] 기준은 회사 인증이다.
블라인드는 익명 채널이 목적이고, 오프테이블은 대면 식사가 목적이다. 회사명 공개와 이메일 폐기는 가져오면 안 된다.
도입 추천#
추천이지 합의가 아니다. 1번만 이후 합의됐다.
| 순위 | 기능 | 이유 | 화면·동작 | 비용 | 트레이드오프 |
|---|---|---|---|---|---|
| 1 | 회사 이메일 경로에서 공개 도메인 거절 | 블라인드는 gmail·yahoo를 회사 메일로 받지 않는다. 오프테이블이 gmail로 재직 확인됨을 주면 속성이 약해진다 |
/auth/company에서 gmail, naver, kakao, daum, outlook.com 등을 거절하고 서류 경로로 안내 |
낮음. 도메인 목록 | 회사 메일이 gmail인 소규모 팀은 서류로 간다 |
| 2 | 감시·미도착 안내 | 오프테이블도 메일함 통제이지 재직 보증이 아니다. 블라인드가 이미 쓰는 기대치 문구다 | “회사 메일 관리자가 인증 메일 발송을 볼 수 있습니다. 코드가 안 오면 스팸함 또는 서류 경로를 쓰세요.” | 카피만 | 긴 경고는 이탈을 키울 수 있다 |
| 3 | 미완료 인증 72시간 삭제 | 서류 보존기간은 아직 결정이 아니다. 블라인드가 적은 구체 숫자다 | 끝나지 않은 회사 코드·업로드 파일을 72시간 뒤 삭제 | 낮음~중간. 정리 작업 | 느린 서류 사용자는 다시 올려야 한다 |
문구 초안(추천 2):
회사 이메일은 그 메일함을 열 수 있는지만 확인합니다. 재직·실명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회사 메일 관리자가 인증 메일 발송을 볼 수 있습니다. 메일이 오지 않으면 스팸함을 보거나 명함·서류로 제출하세요.
넣지 않는 것#
- LinkedIn 퇴사자 인증. 만남 주고객은 현직 직장인이다. 퇴사자는 첫 표본이 아니다.
- 회사명 공개·유료 숨기기. 공개는
재직 확인됨만이다. - 인증 이메일 원문 폐기. 오프테이블은 계정 메일로 로그인하고 비밀번호를 찾는다.
- 제3자 인증 업체. 관리자 서류 화면도 아직 결정이 아니다. 업체를 먼저 넣지 않는다.
- 퇴사자 사전고지 없는 제한. 운영자가 없고, 만남 출석 데이터로 충분하다.
확인하지 못한 것#
- 한국 앱의 명함·사원증 화면. 영어 도움말과 처리방침에 그 이름이 없다.
- 인증 담당 업체 이름.
- 회사 메일 우회·가짜 도메인에 대한 최근 사용자 후기. 검색 API가 이 조사에서 막혀 앱 리뷰 표본은 모으지 못했다.
다음 증거는 한국 앱의 실제 인증 화면과, 공개 메일로 재직 확인됨이 나온 개발 로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