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락#
회사 이메일 코드가 맞으면 바로 재직 확인됨이다. 공개 메일 도메인을 받으면 그 속성이 개인 메일함 통제와 같아진다. 프로젝트 오너는 회사 이메일 경로에서 공개 도메인을 거절하기로 했다. [1]
결정#
- 회사 이메일 경로만 공개 메일 도메인을 거절한다.
- 거절하면 서류 경로로 안내한다. 가입·로그인을 막지 않는다.
- 로그인 메일은 공개 도메인이어도 된다.
- 첫 거절 목록은 아래다.
| 브랜드 | 도메인 |
|---|---|
| Gmail | gmail.com, googlemail.com |
| 네이버 | naver.com |
| 카카오 | kakao.com |
| 다음 | daum.net, hanmail.net |
| Outlook | outlook.com |
시점·같은 주소·즉시/pending은 ADR-0033이 소유한다.
하지 않은 선택#
- 감시·미도착 안내 문구는 정하지 않았다.
- 미완료 인증 72시간 삭제는 정하지 않았다.
yahoo.com,hotmail.com처럼 목록에 없는 공개 메일은 이 장이 추가하지 않는다.
현재 상태#
2026-09-30 인증 기준은 ADR-0055와 ADR-0057을 따른다. 이메일·비밀번호가 기본이며 회사 이메일 가입 확인은 회사 인증을 통합한다. 개인 이메일은 만남 생성·신청 전 별도 회사 인증이 필요하다. 이전 아이디 기본 인증·계정 이메일 제외·회사 이메일은 로그인에 사용할 수 없다는 조항은 이력이다. [2]
알려진 개인 메일 도메인은 일반 이메일 가입에는 허용하고 회사 인증에만 제외한다.
재검토 조건#
- 회사 메일이 위 도메인인 적격 팀이 첫 권역 공급을 막는다.
- 거절 목록 밖의 공개 메일로
재직 확인됨이 반복된다.
관련 문서: 회사 인증, 첫 생성·참여 직전 회사 인증, 블라인드 비교, 프로젝트 오너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