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 문서#
가입·회사 인증 분기는 가입 흐름 도식에서 먼저 볼 수 있다. 아래에는 경로별 운영 규칙과 예외만 남겼다. 가입 시점은 ADR-0057, 경로 결과·중복은 ADR-0033의 유지 부분, 공개 도메인은 ADR-0037, 서류 제출 즉시 통과는 ADR-0041, 거절 재요청은 ADR-0049, 회사 변경은 ADR-0053이 소유한다.
선택한 이유#
- 행동 조건: 프로젝트 오너는 가입 중 회사 인증 건너뛰기를 허용하고 만남 행동에 회사 인증을 요구한다. [2]
- 게스트 탐색 분리: 인증 전에도 앱 진입과 홈 조회는 가능하다.
- 가입 확인과 통합: 회사 이메일은 로그인 이메일로 사용할 수 있다. 개인 이메일 회원의 별도 회사 인증은 계정 로그인 주소를 바꾸지 않는다.
- 대체 제출: 회사 도메인이 없는 프리랜서·계약직은 명함이나 다른 증명서를 제출한다.
직장인 주고객은 인터뷰로 확인된 고객 증거가 아니라 오너가 정한 모집·검증 범위다. [5]
기능 정의#
- 현재 외부 본인인증 단계는 없다. 회사 이메일·서류를 본인 확인으로 표현하지 않는다.
- 회사 이메일은 다른 회원과 겹칠 수 없다.
- 회사 이메일 경로에서
gmail.com,googlemail.com,naver.com,kakao.com,daum.net,hanmail.net,outlook.com등 알려진 개인 메일 서비스는 받지 않고 서류 경로로 안내한다. [6] - 가입 시 등록한 회사 이메일은 로그인·복구 주소다. 개인 이메일로 가입한 뒤 회사 인증에 추가한 이메일은 일반 로그인 주소가 아니다.
- 회사 이메일 코드가 맞으면 바로
재직 확인됨이다. [7] - 회사 이메일 미도착 때는 스팸함 확인 또는 명함·서류 제출을 안내한다. [8]
- 명함·서류는 제출 직후 만남 행동 요건을 충족한다. 현재 관리자 검수는 사후이고 LLM 자동 검수는 아직 구축하지 않았다. [3]
- 공개 화면에는
재직 확인됨만 두고 주소·파일·회사명을 보여 주지 않는다. - 이 확인은 메일함 또는 제출 파일 통제이지 현재 재직·실명·본인·안전 보증이 아니다. [9]
- 거절되면 회사 인증을 해제하고 같은 화면에서 재요청한다. 계정 정지와 신고는 별도다. [10]
- 이직·회사 변경 때 새 회사 이메일 또는 서류로 재인증한다. 새 인증 전에는 기존 인증을 유지한다. [4]
장점·위험#
장점
- 만남 행동 전에 가입 회원의 회사 인증 상태를 확보한다.
- 회사 이메일 가입은 계정 확인 한 번으로 회사 인증을 함께 완료해 중복 인증을 피한다.
- 게스트는 가입·인증 전에 홈에서 서비스를 확인할 수 있다.
위험·미결정
- 회사 인증을 건너뛴 회원이 만남 행동 전 인증 단계에서 이탈할 수 있다. 가입 완료·인증 선택·만남 행동을 나눠 측정한다.
- 서류는 이름·회사·연락처가 들어 있는 원본이다. 비공개 저장하고 공개 프로필에 올리지 않는다.
- LLM 자동 검수의 모델·평가 기준·오판 이의제기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
- 기존 회원의 미인증 상태 전환은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
- 같은 회사 배정 제외, 서류 보존기간·검토 SLA, 이전 인증 이력, 정기 재인증 주기와 AI 업체·모델은 아직 결정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