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항목 | 현재 기준 | 상태 |
|---|---|---|
| 시점 | 회원가입 | 결정 |
| 기본 경로 | 로그인과 다른 회사 이메일 → 확인 코드 | 결정 |
| 대체 경로 | 프리랜서·계약직의 명함 또는 다른 증명서 | 결정 |
| 공개 | 재직 확인됨만 표시 |
결정 |
| 비공개 | 회사 메일·회사명·원본 파일 | 결정 |
| 의미 | 주소 또는 파일 통제. 현재 재직·실명·안전 보증 아님 | 운영 기준 |
| 주고객 | 회사 이메일로 확인 가능한 직장인 | 모집 범위 |
로그인 방식은 사용자 인증 기획, 원본 노출 금지는 안전·운영이 소유한다. 계정·환경 계약은 회사 인증 ADR이 소유한다.
선택한 이유#
- 직장인 모집: 주고객을 직장인으로 두고 가입에서 회사 인증을 받는다. 인터뷰 증거가 아니라 오너가 정한 검증 범위다. [1]
- 로그인과 분리: 회사 메일로 로그인하면 직장 정체가 계정 식별자가 된다. 개인 메일과 나누면 업무함과 동료 노출을 줄인다.
- 대체 제출: 회사 도메인이 없는 프리랜서·계약직은 명함이나 다른 증명서로 같은 속성을 받을 수 있다.
기능 정의#
로그인 계정 생성 → 회사 인증 경로 선택 → 회사 이메일 코드 또는 서류 제출 → 확인됨 → 프로필 완성
- 회사 이메일 칸은 로그인 이메일과 같은 값을 받지 않는다.
- 회사 이메일 경로는 그 주소로만 확인 코드를 보낸다. 로그인에는 이 코드를 쓰지 않는다.
- 서류 경로는 명함 또는 다른 증명서를 받아 검토한 뒤
재직 확인됨을 부여한다. - 공개 화면에는 속성만 두고 주소·파일·회사명을 보여 주지 않는다.
- 이 확인은 메일함 또는 제출 파일 통제이지 성인·실명·현재 재직 보증이 아니다. [2]
장점·단점과 보완#
장점
- 첫 검증 표본을 직장인 기준으로 모을 수 있다.
- 로그인 메일은 개인 주소를 유지한다.
- 회사 도메인이 없는 사용자를 처음부터 막지 않는다.
단점과 보완
- 가입이 길어져 생성·참여 전에 이탈할 수 있다. 인증 완료와 출석을 따로 센다.
- 서류는 이름·회사·연락처가 들어 있는 원본이다. 비공개 저장과 사람 검토를 쓰고 공개 프로필에 올리지 않는다.
- 회사 메일 확인은 현재 재직을 증명하지 않는다. 안전 보증 문구를 쓰지 않는다.
같은 회사 배정 제외와 추가 인증 방식은 아직 결정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