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테이블 Wiki

조사 · 제품 · 상세 문서

회사 인증

가입 시 회사 이메일 또는 서류로 재직 확인 속성을 받고 원본은 공개하지 않는다.

상태
검토됨
신뢰도
높음
근거
2개
업데이트

핵심 결론

회원가입에서 회사 이메일 확인 또는 명함·증명서 제출재직 확인됨을 받고, 회사 메일은 로그인 이메일과 분리한다. [1]

한눈에 보기#

항목 현재 기준 상태
시점 회원가입 결정
기본 경로 로그인과 다른 회사 이메일 → 확인 코드 결정
대체 경로 프리랜서·계약직의 명함 또는 다른 증명서 결정
공개 재직 확인됨만 표시 결정
비공개 회사 메일·회사명·원본 파일 결정
의미 주소 또는 파일 통제. 현재 재직·실명·안전 보증 아님 운영 기준
주고객 회사 이메일로 확인 가능한 직장인 모집 범위

로그인 방식은 사용자 인증 기획, 원본 노출 금지는 안전·운영이 소유한다. 계정·환경 계약은 회사 인증 ADR이 소유한다.

선택한 이유#

  • 직장인 모집: 주고객을 직장인으로 두고 가입에서 회사 인증을 받는다. 인터뷰 증거가 아니라 오너가 정한 검증 범위다. [1]
  • 로그인과 분리: 회사 메일로 로그인하면 직장 정체가 계정 식별자가 된다. 개인 메일과 나누면 업무함과 동료 노출을 줄인다.
  • 대체 제출: 회사 도메인이 없는 프리랜서·계약직은 명함이나 다른 증명서로 같은 속성을 받을 수 있다.

기능 정의#

로그인 계정 생성 → 회사 인증 경로 선택 → 회사 이메일 코드 또는 서류 제출 → 확인됨 → 프로필 완성

  • 회사 이메일 칸은 로그인 이메일과 같은 값을 받지 않는다.
  • 회사 이메일 경로는 그 주소로만 확인 코드를 보낸다. 로그인에는 이 코드를 쓰지 않는다.
  • 서류 경로는 명함 또는 다른 증명서를 받아 검토한 뒤 재직 확인됨을 부여한다.
  • 공개 화면에는 속성만 두고 주소·파일·회사명을 보여 주지 않는다.
  • 이 확인은 메일함 또는 제출 파일 통제이지 성인·실명·현재 재직 보증이 아니다. [2]

장점·단점과 보완#

장점

  • 첫 검증 표본을 직장인 기준으로 모을 수 있다.
  • 로그인 메일은 개인 주소를 유지한다.
  • 회사 도메인이 없는 사용자를 처음부터 막지 않는다.

단점과 보완

  • 가입이 길어져 생성·참여 전에 이탈할 수 있다. 인증 완료와 출석을 따로 센다.
  • 서류는 이름·회사·연락처가 들어 있는 원본이다. 비공개 저장과 사람 검토를 쓰고 공개 프로필에 올리지 않는다.
  • 회사 메일 확인은 현재 재직을 증명하지 않는다. 안전 보증 문구를 쓰지 않는다.

같은 회사 배정 제외와 추가 인증 방식은 아직 결정이 아니다.

제목, 요약, 태그, 본문을 검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