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락#
거절된 회원은 다시 인증할 수 있었지만 인증 완료 회원에게는 새 인증 입구가 없었다. 프로젝트 오너는 이직하면 회사 인증을 다시 할 수 있어야 한다고 했다. [1]
결정#
- 인증 완료 회원도 현재 회사 인증 화면에서
회사 변경·재인증을 시작할 수 있다. - 새 회사 이메일 또는 새 명함·서류를 선택한다. 기존 공개 도메인 거절과 회사 이메일 중복 금지는 그대로 적용한다.
- 새 회사 이메일은 코드 확인에 성공할 때 현재 인증 정보를 교체한다. 요청·전송·코드 확인 실패와 취소는 기존 인증과 이용 권한을 바꾸지 않는다.
- 새 서류는 ADR-0041대로 제출 즉시 현재 인증으로
바꾸고 서비스를 열며, 내부 상태는 사후 검토를 위한
pending이다. - 재인증 화면은 교체 전까지 기존 인증이 유지됨을 명시하고 취소 동작을 제공한다.
- 공개 화면에는 계속
재직 확인됨만 보여 준다. 새·이전 회사명, 회사 이메일과 원본 파일은 공개하지 않는다.
현재 상태#
2026-08-24 기준 모바일 develop에서 인증 요약 → 재인증 열기 → 취소 흐름과 전체
모바일 검증을 통과했다. 운영 승격은 아직 하지 않았다.
[2]
하지 않은 선택#
- 이전 회사 인증 이력의 별도 보존기간은 정하지 않았다.
- 정기 재인증 주기와 퇴사·이직 자동 감지는 정하지 않았다.
- 회사 변경만으로 이미 열린 만남을 취소하지 않는다.
재검토 조건#
- 재인증 중 기존 인증 유지가 허위 상태를 장기간 남긴다.
- 이전 인증 이력이 분쟁·감사에 필요해진다.
- 잦은 회사 변경이 회사 이메일 중복 해제 운영을 막는다.
관련 문서: 거절 뒤 재요청, 서류 제출 즉시 사용, 회사 인증, 프로젝트 오너 요구